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감사 로그 — 누락 없는 단일 테이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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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누가 언제 뭘 바꿨는지 빠짐없이 남기는 가게 CCTV 기록" 이에요. 그냥 찍기만 하는 게 아니라, 한 권의 방명록에 모아 두고, 화면에 비밀번호 같은 게 찍히면 모자이크로 가려요. 그리고 이 기록하는 일이 손님 응대(원래 일)를 절대 막지 않아요.

비유: 가게 CCTV + 방명록 📹

가게에서 "누가 진열대를 바꿨어?" 를 나중에 확인하려면 이렇게 해요.

  • 방명록 한 권(단일 테이블) = 모든 기록을 딱 한 권에 모아요. 나중에 찾을 때 이 한 권만 넘기면 돼요. 그리고 한 번 적은 줄은 지우거나 고칠 수 없어요 (그래야 믿을 수 있는 기록이죠).
  • 한 줄에 적는 것 = "누가 · 언제 · 어디서 · 뭘 하려고 했고 · 성공했나 실패했나" 를 적어요.
  • 모자이크(마스킹) = 손님이 비밀번호나 열쇠 같은 걸 적어 냈으면, 방명록엔 그 값을 *** 로 가려서 적어요. "무엇을 바꿨나"만 남기고 비밀 값 원본은 절대 안 남겨요.
  • 구경(단순 조회)은 안 적음 = 물건을 그냥 구경만 한 건 안 적어요. 바꾼 일만 남겨서 방명록이 쓸데없이 두꺼워지지 않게요.

왜 카메라가 세 대일까 (놓치지 않으려고)

카메라 한 대로는 가게 구석을 다 못 봐요. 그래서 세 군데에 달아서 어느 문으로 들어와도 다 찍혀요.

  • 카메라 1 = 뭔가 성공적으로 바뀐 순간을 잡아요.
  • 카메라 2 = 실패했거나 "너 권한 없어" 하고 막힌 순간을 잡아요. (사고는 오히려 여기서 보여요!)
  • 카메라 3 = 정문 말고 뒷문(특수한 경로) 으로 들어오는 것도 놓치지 않게 따로 달아요.

세 대가 같은 방명록 한 권에 적는 게 핵심이에요. 그래야 확인할 때 한 곳만 보면 돼요.

기록이 장사를 막으면 안 돼요

방명록에 적다가 펜이 안 나와도(기록 실패), 손님 응대는 그냥 계속돼요. 기록은 "되면 좋고, 안 되면 조용히 메모만 남기고 넘어가는" 일이라, 손님을 기다리게 하지 않아요.

트레이드오프도 쉽게: 모든 걸 다 남기면 완벽하지만 방명록이 너무 두꺼워지고, 너무 적게 남기면 가볍지만 나중에 "그때 무슨 일이었지?" 를 못 찾아요. 그래서 바꾼 일 + 실패한 일만 남기고 구경은 뺀 거예요.

핵심만 다시

  1. 모든 기록을 한 권(단일 테이블) 에 모으고, 한 번 적으면 못 고쳐요.
  2. 카메라를 세 군데(성공·실패·뒷문) 달아 어느 경로로 와도 다 찍혀요.
  3. 비밀번호 같은 값은 모자이크(***) 로 가리고, "무엇을 바꿨나"만 남겨요.
  4. 기록이 삐끗해도 원래 일은 안 멈춰요 — 기록은 조용히 곁에서만 남아요.

더 자세한 진짜 코드·설계는 옆의 개요 / Variants / Apply Recipe 탭에서 볼 수 있어요.